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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물 선정 -정원정 미술재미 송도교육원 원장 -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술교육, 미래 인재를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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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술재미 작성일17-07-18 23:21 조회5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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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자 로웬펠드는 “어려서부터 오감을 통해 활발한 미술교육을 접한 아이가 지능과 정서 발달 면에서 균형 있는 인재로 자란다”고 말했다. 그의 이론을 바탕으로 세워진 미술재미는 갖가지 사물에서 느낌을 포착하고 표현을 이끌어내는 차별화된 미술교육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개원한 지 어느덧 10년을 향해가는 미술재미 송도교육원(이하 미술재미)은 2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단계별로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단계는 미술에서 한국적 정서와 오감을 자극하는 ‘퍼포먼스’, 2단계에서는 물, 천, 식자재 등 다양한 오브제(objet)를 활용하여 독창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베베파인’, 마지막으로 3단계에서는 단계별 수업을 활용하며 보편적인 세계를 화가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술재미는 단순히 교사가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자기 주도적 수업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퍼포먼스’는 그간 영유아들이 억눌러왔던 끼와 에너지를 발산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안정을 되찾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는 미술만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문학, 사회, 과학을 접목해 인문학적 소양도 함께 키우며 종합적인 영재를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힌 정원정 원장은 교육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술재미가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얻는 또 다른 요인으로는 학부모 참여 교육을 들 수 있다. 정 원장은 학부모들이 언제든지 미술재미를 방문해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고, 아이와 교육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항상 학원의 문을 개방하고 있다. 학부모가 직접 이곳의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그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미술재미는 학부모들 사이 빠른 입소문으로 송도의 대표적인 놀이미술 학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기업 워킹맘으로서 내 아이가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기관을 찾다 직접 학원을 운영하게 된 정 원장. 그녀의 자녀는 현재 미술재미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 정 원장은 “아이가 훗날 자신의 자녀도 미술재미에 보내고 싶다고 말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녀는 원생들이 언제나 가고 싶은 미술재미를 만들기 위해 교사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순간도 아이들에게 소홀해지지 않도록 교육과 상담을 병행하는 정 원장의 열정으로 미술재미에는 '가족 원생'들이 많다. 첫째 자녀가 다닌 후 둘째, 셋째 자녀가 수년간 연이어 학원에 오는 것이다. 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색적인 수업으로 인정 받은 미술재미만의 차별점이다.
정 원장은 “저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내 아이에게 건강한 교육을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알기에 아이 중심의 교육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미술재미의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철학을 공유하고 싶다는 정원정 원장. 21세기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그녀의 노력이 우리나라 미술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

[출처] 정원정 미술재미 송도교육원 원장 -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술교육, 미래 인재를 키우다|작성자 월간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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